Quest와 평가/보상/조직문화의 결합

대표님을 위한 인사(HR)

우리나라에는 프로젝트 사업 중심의 회사가 꽤 있습니다.

업종은 다양할 수 있는데, 대다수 IT회사 그중에서도 SI, 패키지 구축형 회사가 주로 해당합니다.

직원의 근무형태는 크게 두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고객사에서 근무 : 프로젝트에 투입된 직원, 대부분의 직원이 이에 해당

2) 본사에서 근무 : 종료된 프로젝트의 유지보수(SM), 영업/지원 직원


회사는 다르더라도 회사와 직원이 겪게 되는 문제는 95% 이상 똑같습니다.

첫 번째, 플젝의 고됨(종료 기한의 압박, 고객과의 마찰 등)으로 인한 직원의 과도한 피로감

두 번째, 피로감에 따른 잦은 직원 퇴사

세 번째, 잦은 퇴사(갑작스러운 경우 다수 발생!)에 따른 잦은 신규 직원 입사

네 번째, 자사 서비스(패키지) 교육이 안 된 신규 직원 프로젝트 투입

다섯 번째, 기존 직원 + 모르는 신규 직원 = 기존 직원의 피로감 증가

여섯 번째, 신규 직원은 뭘 할지 잘 모르고, 가르쳐 줄 사람도 없음

일곱 번째, 잘 모르는 사람이 많아지니, 고객사는 점점 불신하게 됨

여덜 번째, 직원이 언제 퇴사할지 모르고 잘할지도 모르니 회사는 급여를 적게 줌

아홉 번째, 급여가 적으니 직원이 잘 안 뽑힘

열 번째, 기존 직원은 더 힘들어짐


더 있지만^^;; 이 정도만 할까요?



실제 컨설팅을 의뢰한 대표님의 회사도 동일했습니다. (물론 실제 이슈는 더 많았어요.)

이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상황과 이슈를 정의하고 Quest를 HR에 적용하는 방향으로 제도를 기획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을 글을 통해 보여드릴 수는 없지만, Quest와 HR의 결합을 통해 목적하는 바는 두 가지 였습니다.

직원이 1년 이상 재직하는 것

회사의 노하우가 축적되어 누구나 접근 가능하게 만드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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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가 성장할수록 대표님의 머릿속에만 있던 기준이 문제를 만들기 시작합니다.

누구는 연봉이 빨리 오르고 누구는 평가 기준을 모르고 대표님은 매번 다른 판단을 하게 됩니다.

이때 필요한 건 복잡한 제도가 아니라 회사에 맞는 최소한의 인사 기준입니다.

저는 대표님 회사 상황을 함께 정리하고 인사체계를 설계하고 운영하는 일을 하고 있습니다.

대표님 회사에 맞는 방향이 궁금하다면 아래에서 자세한 내용을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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