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쓰는 우표 생활 칼럼
독일 우표 몇 장을 살펴보다 문득 떠오는 자연의 아름다운 미소가 생각났다. 그 나라의 우표 안을 들여다보면 아름다운 풍경과 고요한 상상으로 다가온다. 자연이 그렇게 아름다운 이유는 살아있는 생명의 노래이기 때문이다. 오늘은 우표와 함께하는 자연의 풍경을 담아보고자 한다.
석양의 고독함은 인간이 느끼는 예술
지는 해를 바라보면 외로워질까? 아니면 슬퍼할까? 황혼의 빛은 아쉬운 마음으로 준비하는 고독한 밤의 전야제일까? 다시 또다시 우리는 아침을 기약하며 석양을 바라본다. 밤에는 또 다른 낭만이 기다리겠지.
한주를 시작한다. 자연을 담아본다.
2019년 4월 15일 한 달의 반을 지나며
북경 어느 언저리 앉아서 그리 노래해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