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당신의 재능을 싹 틔우고 잎을 펼치고 꽃피우기 좋을 때인가? 잎과 열매를 떨구어 몸을 가볍게 해야 할 때인가? 아니면 이미 맺은 당신의 열매를 더 부드럽고 달콤하게 후숙시킬 시간인가?
환경 조경 신문 기자. 사랑하는 것들을 더욱 사랑하기 위해 읽고 쓰고 배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