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네 한바퀴를 걸었다.
봄날에 눈이 부셨다.
동네가 관광지다보니, 그저 한바퀴 걸었을 뿐인데, 이쁜 풍경을 많이 담았다.
오늘은 우리 동네 풍경으로 글을 대신 한다.
공황장애 11년차. 찌질해도 괜찮다는 생각으로 단짠 라이프를 즐기는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