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제주 쉼표

[제주 한달살이] 9일차 중문 볼스카페 방문

by 각오

제주한달살이 8일차는 갑작스러운 서울 방문행,

- 갑작스럽게 따뜻해진 날씨에 따라 봄옷을 조금 더 가져왔다.

- 어머니의 택배가 도착 ( 제주에 있는 것을 모르시기 때문에 )


위와 같은 이유로 서울에 잠시 다녀왔다.


하루만에 다시 온 제주, 9일차 제주

아침부터 오전 카페 , 오후 카페 를 검색해서 일정을 간단히 계획해본다.


당초 목표했던 카페는 월평리에 있는 글래스 월평이지만 휴무

그래서 추가적으로 찾았던 카페는 볼스카페


https://brunch.co.kr/@gakugo/323


오전에만 있을까 싶었던 카페는 위의 글에서 보다시피 최고의 카페중 하나라서 오후까지 머물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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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 이글 쓰는 지금 이곳도 볼스카페인데, 1주일만에 재방문했다. ( 함께 온 일행도 빵을 한아름 사서 가는것!)

자세한 내용은 위 카페글에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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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주문까지 완벽한 볼스 카페. (개인적으로는 시오앙버터가 베스트)

=


볼스카페는 어중간한 위치에 있다. 정확히는 뚜벅이에게,

버스정류장 사이에 있기에 5-10분 가량은 걸어야한다. 운동을 억지로라도 해야하는 입장에서는 오히려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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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진도 담을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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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정류장에 다다를쯤에 이런 시진도!

우리나라에선 제주에서만 이 풍경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면 하나하나 풍경들이 새롭게 다가온다.


정말이지 별 일정없이 밀린일기와 커피 그리고 빵에 취해버린 9일차.

사실 별다른 이벤트가 있으면 좋겠지만 아직은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록은 소중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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