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brunch
매거진
오래 전엔
푼꽃, 분꽃
마흔의 노래
by
지크보크
May 1. 2021
아래로
더 이상 예쁜 바보로 살지 않을테야
난 종이꽃이 아니라구
갑갑하지?
뛰쳐 나오고 싶은 거 알아
너 원래 푼수잖아
그래, 푼수
자신을 알아 버린 분수
비로소 사랑하게 된 꽃말
keyword
꽃말
시
분꽃
14
댓글
2
댓글
2
댓글 더보기
브런치에 로그인하고 댓글을 입력해보세요!
지크보크
직업
연구자
뒤로 걷는 여자
저자
뒤로 걷다가 이른 처음, 그 자리에서.
팔로워
52
제안하기
팔로우
매거진의 이전글
피어라 꽃
근황
매거진의 다음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