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0
너와 나는 같은 공기를 마신다.공기가 탁하면 같이 답답하다.공기가 맑으면 같이 상쾌하다.함께 하는 공간의 공기가 무거우면너와 나는 함께 기분이 무거워진다.너와 나는, 함께 느끼기에, 우리다.깃털처럼 가벼운 공기로우리 둘 사이를 채우면함께 날아오를 것 같다.우리, 그러자.#poet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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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ft ex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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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회사원 입니다. 글쓰고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합니다. 책을 또 내보고 싶어 매일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