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7
정해진 시간에 맞춰 한치의 오차도 없이 계절은 움직인다.그래서 요일이 상관없이 가을은 또 어김없이 찾아왔다.월요일에 맞난 가을은 사뭇 반갑기도 또 그렇지 않기도 하다.하지만, 우리가 그러든 말든, 그들은 그들의 일정에 맞춰 또 움직인다.이렇게 모든 건 변하고 있고, 알지만 모른척 하고 싶은 마음만이 남아 돌아간다.#ess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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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1그림 1글 취미로운 생활 soft express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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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까지 할지 모르지만 지금은 회사원 입니다. 글쓰고 그림 그리는 거 좋아합니다. 책을 또 내보고 싶어 매일 끄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