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에 대한 질문

칼 빌헤름 디펜바흐

by 일뤼미나시옹




우리는 모두 별이기에

별과 별의

간극에서

우리는 바라보기에.


먼 별에게

묻는다.


나 없는 너의 밝기

있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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