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를 질감으로 만나는 거
너를 질감으로 비껴 나는 거
나를 질감으로 사건화 하는 거
거리와 집과 나무의 질감을
나의 사건으로 만나는 거
1890 Van Gogh Village Street and Steps in Auvers with Two Figures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