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antal Joffe , 영국
Chantal Joffe - The Squid and the Whale
Esme in a Yellow Dress, 2016 Oil on canvas
Esme on her Birthday, 2017 Oil on board
Esme Sewing, 2017 Oil on board
My Mother with Fern, 2017 Oil on canvas
Poppy, Esme, Oleanna, Gracie and Kate, 2014 Oil on canvas
Self-Portrait Pregnant (2), 2004 Oil on board
The Squid and the Whale III, 2017 Oil on board
화가는 자신의 주변인 들을 친숙함과 낯섦의 방식을 하나도 묶어 표현한다.
심지어 자신의 나체 조차 지극히 주관적인 방법으로 그린다.
과감한 삭제를 통해 친숙한 주변인들의 모습을
낯설게 그린다.
과감한 삭제를 통해 표정들의 디테일을 감추고
색채를 통해 새롭게 인물의 내면 주관적으로 들여다본다.
세계의 해석은 곧 나의 해석이며
내 주변의 해석이기도 하다.
말로써 주변인 들을 평가하는 것
글로써 주변인 들을 이야기 하는 것
그리고 색채로써 주변인 들을 이야기 하는 것
어느 것 하나 쉽지도 않고, 또 어렵지도 않다.
어떤 형식의 그릇에 그들을 담느냐의 차이일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