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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강
by
일뤼미나시옹
Oct 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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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강
상강 아침의 희끄무레
다만 희끄무레하다고 바라본
거기
야생개의 지쳐서, 짙은
금욕적이고 숭고한 절망의
눈은
고통 밖의 고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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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창작시
문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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