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안 미로
Mirò Joan - The Seers II (1970) (66 x 50,8 cm)
“ 말은 내 창자에서 자라나 간과 심장을 지나 뜨거워졌고 내 기도와 구강을 통해 자유를 획득하여 나아가고 있구나. 나는 그 말을 향해 승리의 건배를 든다. “ - 네루다
시 씁니다. 오래전에 등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