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채석장이 들의 휴식 - 바초 마리아 바치

by 일뤼미나시옹


눈부신 낮잠

동물이든

식물이든

아이든

노인이든

막노동꾼이든

꼬박꼬박 조는 꽃이든

눈부신 낮잠 자는 존재들을 피해

발소리를 내지 말아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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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뤼미나시옹 인문・교양 분야 크리에이터 직업 예술가 프로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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