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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장이 들의 휴식 -
바초
마리아 바치
by
일뤼미나시옹
Feb 10.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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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부신 낮잠
동물이든
식물이든
아이든
노인이든
막노동꾼이든
꼬박꼬박 조는 꽃이든
눈부신 낮잠 자는 존재들을 피해
발소리를 내지 말아라.
keyword
동물
일상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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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뤼미나시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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