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거진 그림읽기

The distance

시오타 치하루

by 일뤼미나시옹





충분하다

간극과 간극

사이에 사물.


배제 되지 않았다.

하지만 어디에서 속하지 않았다


강박에서 결박으로

은둔에서 강박으로





Chiharu Shiota (b. 1972) / The distance (2018)

고센버그 박물관

Gothenburg Museum of Art, Sweden, summer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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