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다이의 흐린 풍경
알베르 마르케 (1875-1947)
by
일뤼미나시옹
Jun 12. 2019
나의 바다
내 흐린 마음의 바다
내 흐린 마음의
결 고운 바다
풍경이 흐리면
먼 바다의 숨소리가 들리는 바다
내 결고운
슬픔의 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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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
풍경
Brunch Book
그림 같은 인생 III
01
엄지, 해변, 달과 부패한 새
02
앙다이의 흐린 풍경
03
건초 만드는 사람
04
Summer Study
05
시적인 순간
그림 같은 인생 III
brunch bo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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