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다이의 흐린 풍경

알베르 마르케 (1875-1947)

by 일뤼미나시옹





나의 바다

내 흐린 마음의 바다

내 흐린 마음의

결 고운 바다

풍경이 흐리면

먼 바다의 숨소리가 들리는 바다

내 결고운

슬픔의 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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