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

by 한성호

태권도 발차기처럼 좋지 않은 기억은 차버리고,

유도 누르기 한판처럼 정의가 불의를 제압하고,

쿵푸 취권처럼 겉은 모자란 듯 보여도 속은 단단해지고,

무에타이의 천년역사처럼 오래오래 좋은 기억으로 남는

무술년 새해 되기를 기원합니다.


한성호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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