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의 신비와 워터쇼 그리고 가는 길에 만난 족보있는 말들
말이 부러운 건 처음.
넓은 잔디같은 곳에서 거니는 말을 보니 감탄사가 나온다.
그리고 너무 잘생겼다.
쇠소깍에서 태우를 탔는데 태우 운전하시는 분 말씀으로 어릴때 친구들이랑 놀다가 목마르면 돌 틈에 입대고 물먹었다고 하신다. 그런데 문화유산이라고 이젠 맘대로 못들어간단다.
어린 아이들이 놀던 문화유산...그때는 아니고 지금은 맞다!
박주현의 브런치입니다. 나이 50 중반이 되니 하고 싶은 게 많아지는 인간 갑자기 아버지의 치매와 파킨슨으로 죽음에 대해 생각이 많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