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게나마 스트레스가 풀린다면야..

남편의 힐링 방법

by 정미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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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아홉 살,

이토록 건전한 남편의 힐링.

저는 지지합니다.


결제해 놓고도 뭔지 기억을 못 하면 어떻습니까.

결제 한 순간 잠시 짜릿했고, 그래서 스트레스가 풀렸으면 좋고요

까맣게 잊고 있다가 서프라이즈 선물처럼 짠! 하고

갖고 싶었던 걸 가진 것만으로도 만족해서 또한 스트레스가 풀렸으면

저는 그것으로 만족입니다.


소소한 힐링, 어떻게 하시나요?

저는 인도 음악 듣는 것을 참 좋아합니다^^

취향을 존중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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