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보다 더 많이 불리는 애칭(?)들
다시 생각해도 아찔했던 코로나로 인한 감금(?) 생활과
아이들의 방학.
붙어 있는 시간이 길었던 만큼 제 목소리가 커질 일도 많았던 것 같아요.
덕분에 아이들에겐 이름만큼이나 입에 착 붙는 별칭들이 생겨버리고 말았네요.
높아지는 건 나의 혈압..^^
타격 안 받고 그저 해맑은 아이들이 예쁘기도 하고 속이 터지기도 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