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토녀 에겐남

by 도토리룸


유쾌한 테토녀, 다정한 에겐남이 있는

시민단체 행사에 다녀왔어요.


손님인 저를 다정하게 맞이해 주시고

맛있는 콩국수도 먹었습니다.


세월의 흐름으로 자연스러운(?)

테토녀 에겐남 선배 이웃의 모습이

멋있고 또 귀엽게 느껴졌어요.


언젠가 저도 씩씩한 테토녀가 되겠죠? 후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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