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같이 더울 때
도서관 은행 마트 다이소만큼 시원한 곳이 없죠.
소비 없어도 즐겁게 보낼 수 있는 곳이 바로 도서관!
어린이 열람실에 가면
각자 읽고 싶고,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즐겁게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따로 또 같이.
도서관을 나올 땐 각자 뭘 했는지
이야기 나누는 것도 재밌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