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으로 글 쓰기
한밤중에 네 생각이 난다.
신기하게도 눈을 감으면 네 얼굴이 보인다.
자유롭게 널 만나러 가고 싶다. 이런 내 마음
한참을 참는다. 그러나
신선한 밤 향기가 다시 코로 들어 오면
자꾸만 네가 보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