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련회 찬양인도 준비에 바쁜 요즘입니다.
수련회 주제가 '비전 있는 삶'이어서, 찬양을 준비하며 기도하는 가운데 계속해서 드는 질문들이 있습니다.
나는 어떤 비전으로 예배를 드리는가? 나는 무엇을 바라기에 예배를 드리는가? 내가 예배하는 목적이 무엇인가?
비전은 멀리 내다보이는 전망입니다. 유의어로는 희망이나 가능성이 있습니다. 예배나 삶과 관련되어서는, 제가 생각하기로, 소망이라고 바꿔 말할 수 있을 것입니다.
소망은 목적한 것을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목적은 하나님 나라에 있습니다.
그러면 그리스도인으로서, 예배자로 부름을 받은 저는 어떤 목적으로 예배를 드려야 합니까?
이 질문에 대해 수련회 준비하는 동안 당위적인 해답이 아니라, 나만의 정답을 하나님 안에서 찾아나갈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럴 수 있도록 기도를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