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날이 갈수록
남의 성공을 시기하는 사람들이 점점 더 많아지는 것 같다.
축하는 못 해줄망정
악플로 공격하는 모습들을 보며 마음이 무거워진다.
혹시 악플도 트래픽을 올려주는
아이러니한 ‘히든 선물’일까?
그렇다 해도 상처가 사라지는 것은 아니겠지.
그래서 더더욱 마음을 곱게 먹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우리는 생각보다 길지 않은 시간을 살고 있다.
“어차피 죽으면 끝인데”라는 마음으로
함부로 말하고 행동하기에는
우리의 삶이 너무 소중하다.
성경은 우리의 말과 행동이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고 말한다.
우리가 뿌린 것은 결국 우리가 거두게 된다.
정죄하려는 마음이 아니라,
안타까운 마음으로 전해본다.
혹시 지금 누군가를 향해
미움과 시기로 마음이 가득하다면
그 마음을 붙들고 계신 주님께 돌아오셨으면 한다.
전심으로 돌이켜 회개할 때
하나님은 심판보다 먼저
자비로 우리를 맞아주시는 분이시니까.
그 마음이 너무 안타까워
소심하게 남겨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