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가의) 퍼스널 브랜딩을 위한 플랫폼 총정리

by 물고기자리

안녕하세요,

번역가 J입니다.


여러분은 퍼스널 브랜딩 관리를 위해 어떠한 활동을 하고 계시나요?


번역가뿐만 아니라 모든 프리랜서에게 적용되는 얘기일 텐데요,


다양한 플랫폼 운영만 잘 해도 남들이 누리지 못하는 기회를 누릴 수 있어요. 제가 지난 10년 동안 방구석에서, 머나먼 미국에서도 계속해서 한국에 계신 분들과 일을 할 수 있었던 것도 온라인에서 다양한 활동을 해왔기 때문이 아닌가 싶어요.


그런데 저도 처음부터 그랬던 건 아니었어요. 정말 작은 점에서 시작해서 눈덩이를 굴려나간 거죠.


지금 당장은 보잘것없어 보이는 짤막한 피드일지라도 그것들이 쌓이고 쌓이면 정말 무시 못 할 힘을 발휘한답니다.


살짝 귀찮더라도, 크게 무리하지 않는 선에서 꾸준히(꾸준히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나의 퍼스널 브랜딩을 관리한다면 분명 언젠가는 성과가 날 거예요!


지금 내가 어떠한 활동을 하고 있는지 영상을 보면서 한번 정리하는 기회를 가져보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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