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천 요리생 마지막이 아니길
글 못 쓰는 선생이 아이들과의 시간을 간직하고 싶어 한자씩 적어봤습니다. 조그만 시골 동네 중학교, 무섭고 고집스러운 선생과 들고양이 같은 학생들이 요리합니다. 멋지고 맛있진 않지만, 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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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면 내가 하고 싶은 아이들의 이야기는 다른 사람들에겐 흔하디흔한 일일 수도 있다. 학원도 놀이시설도 없는 산천에서 사는 아이들의 모습을 담아봤다. 요즘은 흔해져 버린 다문화 가족 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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