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어린이날! >
소중하고 귀한 존재.
꽃다발 맘에 들어? 어린이들아, 축하해!
오늘은 너희들의 날!
하지만 비 때문에 어린이날 행사가 취소된 곳이 많아서 너무 아쉽구나. 너희들도 그렇겠지?
내가 어릴 적 어린이날을 떠올려봐. 그땐 지금처럼 큰 행사 등은 많지 않았지만 평소보다 부모님께 더 사랑받았던 하루인 것 같아.
너희들도 소중하고 귀한 사람이야. 그리고 많이 사랑을 받고 사랑을 줄 수 있는 존재란다.
내년 어린이날엔 햇살이 가득하길 바라며... 꽃 선물 받아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