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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인드카페
정신과전문의와 심리전문가가 함께하는 온오프라인 심리상담. 함께할게요, 당신이 괜찮아질때까지. / 마인드카페 공식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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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드니
일관되게 끈기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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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영환
14년 차에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세상에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매일 글을 쓰는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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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onie
그림작가이자 아동미술, 그림책미술 교육을 강의합니다. 미술을 통해 모두가 행복한 하루를 기록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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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
북유럽 승무원. 내향인. 매일 반복되는 삶이 싫어 다시 승무원이 되었습니다. 여행보다는 글쓰기를 더 좋아합니다. 쉽게 쓰고 쉽게 읽히는 글을 쓰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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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삶의 반짝거리는 순간들을 기억하기 위해 글을 씁니다. 일상안에 숨어있는 선물을 놓치지 않기 위해 문장을 짓습니다. 글쓰기는 일상을 대하는 예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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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옥진
프리랜서로 10년, 직장인으로 8년째 살아가고 있는 비영리 섹터 종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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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년교생
고등학교 국어 교사이며 인지언어학을 연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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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경심
나를 사랑하는 법을 알고난 뒤, 모든 문제가 해결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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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Journey
온에어(on air)가 좋아 라디오 방송을 하다가 저만의 브랜드를 만들겠다는 꿈을 갖고 명품회사에서 일했습니다. 이미지 컨설턴트, 퍼스널 쇼퍼로서 패션 관련 글을 쓰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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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지음
싫은 것들을 사랑하려고 글을 씁니다. jeeummj@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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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길
7년간의 미국 생활로 제 삶이 망했다고 생각했지만, 망한 삶도 삶의 일부였음을 받아들이고 비관에서 헤어 나오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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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로잉미
일상을 그립니다. 그리고 그냥 엄마 일기도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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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별
당신의 마음을 쓰는 사람, 작가 김별입니다. <퇴사하면 끝일 거 같지?> , <세상에 이런 가족>, <나는 나랑 논다> 등을 썼습니다. 인스타그램 @byullybyu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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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우
나의 글이 누군가에게 감우(甘雨)가 될 수 있기를, 읽고 쓰는 일이 삶이 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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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처럼
입양으로 꼬꼬마 모찌를 만나 서툰가족을 이루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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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민
■ 17년차 기자, 15년차 방송인, 8년차 출판인, 그리고 N년차 N잡러. 콘텐츠를 기획하고, 만들고, 알립니다. 느릿하게 살려고 애쓰고 있으며, 밀도가 높은 행복을 추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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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냥갑
매일 달리고 매일 글을 씁니다.함께한다면 소중한 것들을 놓치지 않고 살 수 있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미식, 언어공부, 공간, 미니멀한 삶,큰숲 보기,수익화에 관심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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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팀
글이 작품이 되는 공간, 브런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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