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흔 넘으니까 아프다

by 김콤마

4월 말에 번역 마감 때문에 열흘 정도 새벽까지 일했더니 딱 마감하자마자 목감기가 와서 목이 팅팅 부었다. 병원 가서 약 타다 먹었는데도 열흘째 안 낫는다.


서른 넘으니까 상처가 잘 안 아물더니 마흔 넘으니까 감기까지 잘 안 낫네.


나이야 내가 어쩔 수 없고 운동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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