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 외국인 친구와 신불산 등산하기.

by 레저왕

사실은 마라톤하고 신불산 등산 포스팅은 블로그 기자단으로 올리려고 사진을 많이 찍은 이유도 있는데 시간이 많이 흘러서 그냥 내 블로그에만 올리는 기로 결정.


간월산에서 사진을 찍은 건 잘한 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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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찍고 간월재로 향한다. 이게 그 말로만 듣던 억새구나? 근데 봄이라 이런 거구나? 그래도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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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이 좋아서 계속 걷다가 이쁘면 사진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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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우스는 자기네 홈타운이 생각난다며 좋아한다. 노르웨이 시골청년 Mariu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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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금 더 걸어가니 간월재가 나온다. 멋지다. 외국 느낌 물씬 난다. 분명 여기 한국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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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월산에서 간월재 오는 길이 좀 편하긴 했던 거 같기도 하고 10분간 쉬면서 브레이크 타임. 사진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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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규의 프로필 사진 건지기는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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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는 베스트. 마리우스는 점프샷을 찍어달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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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스 캐치"


휴식시간은 이걸로 끝. 등산은 계속, 신불산으로 향했다. 다섯 시간 안에 등산을 끝내야 시간이 맞아 떨어지므로 빨리 움직일 수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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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과 비슷할 정도로 계단을 밟으면 신불산 나온다.

여기서 두 번째 휴식타임. 근데 정상이라고 춥다. 특히 바람이 많이 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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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물에 프로틴을 타서 한잔 마셨다. 조금 쉬다가 인증사진 찍고 하산하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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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발 1159m.

배내고개-배내봉-간월산-간월재-신불산

순서대로 포인트를 찍고 이제부터 하산합니다.

다음 포인트는 신불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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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불재에서 영축산까지 가고 싶었지만 그건 다음 기회에 하기로 그래서 사진만 찍고 턴 라이트 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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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글보단 사진이 너무 많아서 다음 포스팅까지 쓰는 걸로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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