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이에 아브라함이 그곳에 제단을 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창 22:9)
하나님이 우리에게 원하시는 것은 우리가 모든 것을 포기하는 것이라고 생각하기 쉽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에게 이러한 실수를 하지 않도록 하셨습니다. 이와 같은 훈련이 우리의 삶 가운데서도 진행됩니다. 주님은 어느 곳에서도 모든 것을 버리기 위해 포기하라고 말씀하지 않으십니다. 가장 가치 있는 단 한 가지 곧 주님과 함께하는 삶을 위해 모든 것을 포기하라는 것입니다.
죽음을 위해 당신의 삶을 주께 드리는 것은 아무 가치가 없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것은 당신의 '산 제사'입니다. 예수님을 통해 구원받고 거룩하게 된 당신의 모든 능력을 하나님께서 사용하게 하십시오. 이러한 제사가 하나님께서 받으시는 산 제사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