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주님은 나의 최고봉
해질 때에 아브람에게 깊은 잠이 임하고 큰 흑암과 두려움이 그에게 임하였더니 (창 15:12)
하나님께서 비전을 주신 후 어둠이 따라오면 기다리십시오. 만일 주님의 때를 기다린다면 하나님께서는 당신을 주께서 주신 비전에 합당하게 만들어 놓으실 것입니다. 절대로 하나님께서 주신 약속을 인간 스스로 이루어 보려고 시도하지 마십시오. 아브라함은 침묵의 기간을 지냈으며 그동안 스스로 할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깨달았습니다. 상식적인 방법으로는 하나님의 약속을 이룰 가능성이 전혀 없었습니다. 아브라함에게 이 침묵의 기간은 불쾌한 기간이라기보다 훈련의 기간이었습니다. 절대로 기쁨과 확신으로 들뜨지 마십시오. 가만히 주님을 기다리십시오.(사 50:10~11)
나의 확신은 그분께만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이 당신에게 실제가 되실 때 사람들은 그림자가 됩니다. 하나님만 의지하여 서 있는 성도는 그 누가 어떤 말과 행동을 해도 전혀 요동하지 않습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
그러므로 누구든지 우리 온전히 이룬 자들은 이렇게 생각할찌니
만일 무슨 일에 너희가 달리 생각하면 하나님이 이것도 너희에게 나타내시리라. (빌 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