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의식 세계에서조차 하나님과 일치되는 믿음
내가 그리스도와 함께 십자가에 못 박혔나니 (갈 2:20)
"이제 내가 육체 가운데 사는 것은."
내가 원하는 삶도 아니고 기도를 통해 소원하던 삶도 아닙니다.
지금 이 죽을 육체 가운데 사는 삶을 말합니다.
그러나 모든 사람이 볼 수 있는 사람으로 "하나님의 아들을 믿는 믿음으로 사는" 삶입니다.
이것은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바울의 믿음이 아니라 하나님의 아들께서 바울에게 부여하신 믿음입니다.
바로 하나님의 아들이 소유하셨던 믿음입니다.
이 믿음은 모든 의식적인 경계를 넘어서서 하나님의 아들의 믿음과 일치된 믿음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