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마음을 뜨겁게 하는 비결을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예수님이 갑자기 우리에게 나타나시면 불이 붙게 되고 우리는 엄청난 비전을 갖게 됩니다. 이때 우리는 이 뜨거운 마음이 어떤 상황에서도 계속 타오르게 하는 비결을 배워야 하니다. 우리가 예수님 안에 거하는 그 비결을 배우지 않는다면, 지루하고 따분하며 재미없는 단조로운 일상생활과 매일 보는 사람들은 우리의 뜨거운 마음을 차갑게 만들 것입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
한때, 나의 비전은 선교와 열방이었다.
그리고 다음 세대를 일으켜 세우는 것이었다.
이 엄청난 비전을 품고 말끝마다 열방을 말하던 시절,
하지만 그때 나는 그 비전이 우상이 될 수도 있음을 깨달았다.
깨닫게 하신 분은 주님이셨다.
그 후로 나의 비전은 오직 예수 그리스도였다.
나는 오직 예수를 아는 지식이 충만함에 이르기를 간절히 기도하고
또 사모하며 공부했다.
하지만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 머무르기만 하면 안 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왜냐하면 예수님의 세계는 너무 무궁무진하여, 알아도 알아도 끝이 없다.
요즘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이 어떻게 삶의 영역에 풀어질 수 있을까?
라는 문제를 앞에 두고, 깊게 고민하고 있다.
믿음의 경지에 이르면, 이런 생각을 하지 않고서도 자연스럽게 삶에서 예수 그리스도의 향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