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님을 알기 위한 시작과 끝
내가 그리스도와 그 부활의 권능과 그 고난에 참여함을 알고자 하여 그의 죽으심을 본받아 (빌 3:10)
영적인 성도의 목적은 '그분을 알려하는 것'입니다. 오늘 우리가 서 있는 그곳에서 주님을 알아가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우리는 믿음의 길에서 실패하게 됩니다. 우리는 지금 이 땅에 나를 실현하기 위해 온 것이 아니라 예수 그리스도를 알기 위해 온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으로서 섬길 때에도 종종 그 섬기는 동기가, 뭔가 이루어야 한다는 강박 관념과 그것을 해야 한다는 의무감일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자세는 결단코 영적인 성도의 자세가 아니며, 우리의 목적은 언제나 우리가 처한 모든 상황 속에서 예수 그리스도를 실현하는 것이어야 합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