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모든 것이 은혜였소!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마 11:28)
온전한 삶은 어린아이 같은 삶입니다. 내가 의식하고 있다는 것을 의식할 정도라면 나는 뭔가 잘못된 것입니다. 건강이 무엇인지를 아는 자들은 병든 자들입니다. 하나님의 자녀는 그 자신이 곧 하나님의 뜻이기 땜누에 하나님의 뜻을 의식하지 못합니다. 하나님의 뜻에서 조금이라도 벗어나게 되면 우리는 묻기 시작합니다. "무엇이 당신 뜻입니까?" 하나님의 자녀는 결코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신다는 것을 의식하기 위해 기도하지 않습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언제나 기도에 응답하시는 것을 평안한 마음 가운데 확신하기 때문입니다. 만일 우리가 어떤 상식적인 방법으로 자아의식을 극복하려 한다면 우리는 오히려 놀라울 정도로 자아의식을 개발하게 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찾아오시는 곳마다 주님께서는 완성된 사역의 인식, 곧 더 이상 신경 쓸 것 없는 안식을 허락하십니다. -오스왈드 챔버스 365 묵상집 중에서 발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