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에서 버틴 임신, 출산, 육아의 시간
‘면봉 같은 걸로 코 파지 마세요.’
“별 이상이 없는데요?”
<내:색[내色] 감정에 색을 입히다> 출간작가
10년차에 초등교사 그만두고 제주살이 중. 글쓰기와 요가 오일파스텔에 진심입니다. 꿈은 진정한 나 자신이 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