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기력과 게으름 난 어디에
집에서 작가생활을 하다 보니
"나 게으른 사람인가?" 라고
생각이 들 때가 있었지만
내가 게으른 것이 아니라
나도 몰랐던 압박과 불안으로
무기력했던 거란 걸 알게 되었다.
이걸 극복하기 위해
일을 의무감이 아니라 스스로의 의미를 찾고
내 노력이 얼마나 빛나는지
인지를 잘하도록 노력해야겠다고 다짐했다.
그리고
심리적 압박을 덜 느끼도록
몸을 움직이거나 그림 외 활동을 해야겠다고 다짐했다.
여러분들도 무기력하다면
여러분의 일을 잠시 내려놓고
스스로를 아껴줄 새로운 활동을 통해서
압박감과 불안을 떨쳐내 보셨으면 좋겠어요 :D
그늘정거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