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이렇게

모닝페이지 EP.16

by 고아라 작가

벌써 꾸준히 아침 8시에 루틴을 잡아간지 1달이 다 되어간다.


글쓰기는 중단했지만, 명상을 하고 책을 읽고 그것음 음미하는데 거의 2주를 쓴거 같다.


다시 글이 쓰고 싶어져, 이렇게 브런치에 나타났다.


요즘은 자리에 앉기전 찬물샤워를 하고 오는게 추가되었다.


이런 루틴이 지속되면서 하루의 만족감은 올라가고, 일도 체계적으로 하게 되며, 저녁엔 헬스장에서 운동하는 루틴이 만들어지고 있다.


선순환이다. 계속 나아가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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