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고먹고사는 그림일기
아침 든든히 먹고 나왔는데
백화점 오니 배고픈 배.
(위가 운전을 하며 왔나?)
일단 구경은 제쳐두고
밥부터 먹었는데
밥 먹으니 후식 먹어야 하고
후식 먹고 나니
백화점 문 닫을 시간......
옷 사러 갔다가 위배만 채우고 온 날.
'배고픔=목적 까마귀 약"
그 음식이 진짜 맛있었던 걸까?????_?????
"배고픔=최고의 소스"
그리밀기 연재 (2016)
일러스트 : 고고핑크
여행 후기를 그림으로 기록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