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 넘어 고작 그림일기 씁니다
"점심은 삼계탕 끓여놓고 왔어요"
"삼계탕 먹고 힘냅시다"
"아 그리고 전복은 한 개만 드세요"
이렇게 최 여사에게
카톡이 왔다
그래서
그대로 했다
<삼계탕 먹고 힘냅시다>
"50이 넘어 고작 그림일기?" 를 쓰는 "고작"의 브런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