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사 방문을 해서 평소에 전화 만하고
얼굴을 못 본 30대 초중반의 담당 여자
과장을 만나볼 수 있었다.
고객이 날 보더니 살짝 놀래며
"목소리만 들어서는 제 또래인 줄 알았어요."
ㅎㅎㅎㅎㅎㅎㅎㅎ순간 뿜었다.
그래서 질 수 없어서 한마디 했다.
"저를 20대로 보셨군요."ㅎㅎㅎㅎ
이번엔 고객이 뿜는다.
#라이킷 팔로우는 작가에게 힘이 됩니다.
#댓글도 남겨주셔서 소통하는 즐거움을 느끼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