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석에 따라 달라지는 역사적 인물들에 대한 평가들을 생각할 때
잊히고 사라지는 것이 오히려 복이다.
잊히지 않기 위한 명예 전기 자서전 동상 등등이 오히려 추태가 된다.
우리는 잊히기 쉽기도 하고, 사라지기 쉬운 그리고
그래야 만 하는 연약한 유기복합물이다.
후세를 위한 맑은 공기가 되고 깨끗한 물이 되며, 건강한 흙이 되는 것
외에 더 바라면 노욕이며 추태가 되는 세상이다.
"우리 모두는 별의 먼지로서 겸허하게 살아야 한다."라는 말을 했었던
어떤 정치인의 추태는 다시 한번 오늘을 돌아보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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