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속에서
단상
by
김성호
Jun 20. 2021
피할 수 없는 고난을 맞이하게 될 때면
나는 그저 속으로 속으로 생각하는 것이다.
지나가리라.
아무 것도 없으리라.
하고 다시 살아가는 것이다.
2010. 9
김성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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