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깎은 걸 버리다가
어머어머... 나한테도 딱딱한 게 있구나 새삼 신기했다.
어떻게 나한테서 이렇게 딱딱하고 차가운 게 나왔지?
난 정말 물렁물렁한 사람인데 말이야...
매주 월요일에 글을 올립니다. 2주 전에 쓴 글이 발행되는 것이에요. 그래서 시점의 오차가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