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톱 같은 마음

by 고니크

손톱 깎은 걸 버리다가


어머어머... 나한테도 딱딱한 게 있구나 새삼 신기했다.


어떻게 나한테서 이렇게 딱딱하고 차가운 게 나왔지?

난 정말 물렁물렁한 사람인데 말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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