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아첨하는 사람을 믿지 않는다.
비판하는 사람도 좋아하지 않는다.
무시하는 사람은 용서하지 않는다.
그러나 격려해주는 사람은 절대 잊지 않는다.
-동기부여 전문가- 윌리엄 우드(William Ward) 가 한 말입니다.
어떤 설문조사에서는...
놀랍게도 미국인의 65%가 1년간 뛰어난 업무 성과를 올리고도
칭찬이나 인정을 받은 적이 한번도 없다고 대답했다고 해요..
반대로, 지나치게 인정받아서 고민이 된다는 사람은 한명도 만나지 못했다고 하는데요.
21세기...우리사회가 칭찬에 인색하다는 걸 알 수 있는 대목이네요..
사람들이 이직하는 이유 중에 하나도..
자신을 인정해 준다는 느낌을 받지 못하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칭찬은 코끼리도 춤추게 한다는 말이 있는 거겠죠?
격려를 받는 사람은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고통을 훨씬 더 오래 참는다는 실험도 있습니다.^^
한 마디의 말로 사람을 살린다고 하지요.
살면서 우리가 어떤 말을 주고받느냐가 그만큼 중요한 거겠죠?
그래서 작가 조지 애덤스는
‘누구의 인생이든 절정기가 있게 마련이고,
그 절정기의 대부분은 격려를 통해 찾아온다’고도 말했습니다.
다른 건 다 아껴도...
어깨를 으쓱하게 만들어주는 격려의 말...
힘든 하루를 버티게 해주는 칭찬 한마디는
인색하지 않게, 자주 해봐야겠다 싶네요..
혹여나 칭찬해주는 사람이 없다면.. 셀프 칭찬 강추입니다.
나를 향한 무한한 긍정과 격려는 조금 과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