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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콘크리트 유토피아>, 8행시 감상평
- IMAX 극장에서 보니 더 좋았어요.
by
글쓰는 민수샘
Aug 14. 2023
콘
크리트로 만든 유토피아, 우리 아파트가 최고라는 허상이 무너졌다.
크
기가 압도적인 IMAX 극장에서 보니 눈썹의 떨림까지 보이면서 몰입되었다.
리
(?)병헌 연기도 전율이지만 인물들의 캐릭터와 사건 전개의 필연성이 살아 있다.
트
럭도 날아가는 대지진이었지만 구조대가 왜 안 오는지 설명이 없는 게 유일한 단점.
유
토피아는 우리가 힘을 모아 디스토피아
를 없앨 때 보이는 것이 아닐까?
토
나오고
피
나오는 장면도 조금 있지만 중학생도 볼만한 수준이다.
아
직 못본 분들은 아이들 손 잡고 꼭 보러 가길, 강추!
* 군말 : 가능하면 IMAX 극장에서 꼭 보세요. 결말 부분의 반전 장면에서 눈이 돌아가면서 세상이 달라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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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크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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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쓰는 민수샘
교육 분야 크리에이터
작가, 시인 꿈나무. 독서와 글쓰기를 가르치며 배웁니다. 연락은 koris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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