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혜선
좋아하는 사람이 생겼다는 이유만으로
하루의 시작과 끝이 달라진다
온종일 얼굴엔 웃음꽃을 띄우고
힘들어도 그 사람 생각하며 힘내고
잠들기 전에도 생각하며 눈을 감는다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