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병률
끌리는 것 말고반대의 것을 보라는 말.시를 버리고 갔다가시처럼 돌아오라는 말.선배의 그 말을 듣다가눈이 또 벌게져서 혼났던 밤.
출판업계 종사자. 이 블로그에는 삶, 일, 경제, 나라에 대한 생각을 씁니다.